세레나 윌리엄스: 여성차별 #METOO, 또는 이기적 #MEMEME

세레나 윌리엄스

사진 출처, Getty Images

사진 설명, 세레나 윌리엄스
읽는 시간: 2 분

세리나 윌리엄스가 나오미 오사카와 맞붙은 미국 US 오픈 결승전에서 심판에게 '여성 차별적' 판정을 받았다고 불만을 토로한 가운데, 그의 행동에 의문을 품는 시선도 늘고 있다.

그의 발언이 여성차별 및 성 추문 폭로 운동인 '미투(#METOO)'가 아닌 나 자신(ME)만을 위한 '미미미(#MEMEME)'가 아니냐는 것.

최근 여성 테니스 연합은 세리나 윌리엄스의 주장을 지지한다고 밝혔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여전히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.

X 포스트 건너뛰기, 1
X 콘텐츠 보기를 허용하시겠습니까?

이 기사는 X에서 제공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. 해당 콘텐츠는 쿠키나 다른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기사를 보기 전 허용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. 허용을 하기 전에 X의 쿠키 정책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 기사를 계속해서 보시려면 ‘허용하고 계속 보기’ 버튼을 누르십시오.

경고: 타사 콘텐츠에는 광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

X 포스트 마침, 1

Twitter screengrab

사진 출처, Twitter

'이건 미투가 아니죠. 그냥 미미미에요. 성차별이요? 아니요. 세리나 윌리엄스는 결승전에서 불만 표시로 경고를 받을만했어요. 그가 이 사건에 딸까지 끌어들인 건 잘못된 행동이에요.'

'한 인간으로서 나오미 오사카에 연민을 느낍니다. 나오미가 우승을 차지했지만, 세레나가 '미미미'하면서 더 이목을 끌었으니까요. 참 대단한 여자입니다! 이 디바에 관심 좀 끄고 나오미의 우승에 더 관심을 둘 순 없을까요?'

US Open winner Naomi Osaka (left) and beaten finalist Serena Williams

사진 출처, Getty Images

X 포스트 건너뛰기, 2
X 콘텐츠 보기를 허용하시겠습니까?

이 기사는 X에서 제공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. 해당 콘텐츠는 쿠키나 다른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기사를 보기 전 허용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. 허용을 하기 전에 X의 쿠키 정책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 기사를 계속해서 보시려면 ‘허용하고 계속 보기’ 버튼을 누르십시오.

경고: 타사 콘텐츠에는 광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

X 포스트 마침, 2

'오사카가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자축할 수 있는 순간에 세레나가 한 충격적인 행동에 대해 그가 부정한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한다면 세상을 거꾸로 보고 있는 겁니다. 이건 남자는 더 큰 처벌을 받아야 하고 세레나는 더 나은 판정을 받아야 한다는 캠페인인 겁니다.'

'여성으로서 그가 그의 어머니 지위를 끌고 와서까지 불평을 하는 것이 보기 창피하고 공격적으로 느껴졌습니다. 마치 그게 그를 판정 위에 군림하는 인간으로 만들어준다는 듯이 말이죠.'

X 포스트 건너뛰기, 3
X 콘텐츠 보기를 허용하시겠습니까?

이 기사는 X에서 제공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. 해당 콘텐츠는 쿠키나 다른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기사를 보기 전 허용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. 허용을 하기 전에 X의 쿠키 정책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 기사를 계속해서 보시려면 ‘허용하고 계속 보기’ 버튼을 누르십시오.

경고: 타사 콘텐츠에는 광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

X 포스트 마침, 3

반면 세레나를 지지하는 목소리도 컸다.

X 포스트 건너뛰기, 4
X 콘텐츠 보기를 허용하시겠습니까?

이 기사는 X에서 제공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. 해당 콘텐츠는 쿠키나 다른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기사를 보기 전 허용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. 허용을 하기 전에 X의 쿠키 정책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 기사를 계속해서 보시려면 ‘허용하고 계속 보기’ 버튼을 누르십시오.

경고: 타사 콘텐츠에는 광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

X 포스트 마침, 4

.

사진 출처, Getty Images

"저는 10년 이상된 테니스 팬입니다. 세레나에일어난 일은 여지없는 인종차별이자 여성차별이었어요. 끔찍하고 충격적이었죠. 그 수석심판은 다시는 그 자리에 앉아서는 안 됩니다."

X 포스트 건너뛰기, 5
X 콘텐츠 보기를 허용하시겠습니까?

이 기사는 X에서 제공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. 해당 콘텐츠는 쿠키나 다른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기사를 보기 전 허용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. 허용을 하기 전에 X의 쿠키 정책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 기사를 계속해서 보시려면 ‘허용하고 계속 보기’ 버튼을 누르십시오.

경고: 타사 콘텐츠에는 광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

X 포스트 마침, 5

"규정을 위반해서 경고를 받은 건가요 여성으로서 자기주장을 해서 그런 건가요?"

X 포스트 건너뛰기, 6
X 콘텐츠 보기를 허용하시겠습니까?

이 기사는 X에서 제공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. 해당 콘텐츠는 쿠키나 다른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기사를 보기 전 허용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. 허용을 하기 전에 X의 쿠키 정책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 기사를 계속해서 보시려면 ‘허용하고 계속 보기’ 버튼을 누르십시오.

경고: 타사 콘텐츠에는 광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

X 포스트 마침, 6

"이게 여성차별이 아니라고 하는 댓글들이 놀랍네요. 다 남자일테죠."